배당주에 대해 이해를 못하는 주린이들이 생각보다 많다. 올해 주식을 시작한 내 주변 지인들 모두가 그랬다. 보통주와 우선주, 배당주는 기초이니 이해를 하고 넘어가자. 모른다면 그때마다 다시…
키보드를 새로 살 일이 생겨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알아보았다. 그동안 사용해 본 키보드는 기본 2만원대 펜타그래프방식의 키보드나 아이패드를 위한 로지텍의 K580정도가 내 돈을 주고 구매한…
대전집에 내려가는 시간이 맞으면 소제동에서 점심을 먹곤 하는데 이번에도 여러 집을 둘러보다가 온천집을 방문했다. 11시 30분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보니 대부분…
십 년전 쯤 모 방송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던 슈퍼개미가 있었다. 원형지정이라고 하는 분이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되셨는지 모르겠다. 유명세를 이용해 3권의 책을 내시기도 했는데 그 세…
8월 마이리얼트립에서 호캉스 특가로 나왔던 여의도 메리어트. 후기를 보다가 실내수영장에 꽂혀서 잠시 고민을 했더니 특가가 끝나버렸다. 1박에 조식 포함이었는데 10만원 정도였는데 아쉬웠다. 평소에 운동으로 수영을…
추석이라고 두 달 만에 고향집에 내려갔다. 대전역 뒷쪽, 대전사람들은 동광장이라고 부르는 쪽으로 나가면, 왼편은 철도청의 오래된 관사가 있던 소제동이다. 아주 어렸을 적 초등학교 입학도 전에…
2021년 3-4월은 개인적으로 참 멘붕이었던 시기였다. 크게 계좌가 마이너스가 나진 않았지만 초심을 잊어버리고 뇌동매매로 인해서 수익이 안나서 괴로웠다. 그래서 연금저축계좌 수익률도 떨어지고 약간 방치상태로 있다가…
몇 일 전부터 구글 애드센스에 들어가보니 주소가 정확하지 않다고 뜬다. 애드센스 가입을 어떻게 했는 지 오래돼 기억이 잘 안났다. 주소를 어디서 입력했는지 아무리 검색해봐도 찾을…
여름 다 지나가고 쓰는 오랜만의 직구 후기를 쓴다.미국의 여름 세일 기간에 맞춰 제이크루에서 오래 전에 찜해두었던 원피스와 금액 맞추려고 산 캐시미어. 왠지 관세안 금액에 맞춰야…
글을 쓰기 전에 깊은 한숨으로 시작한다. IT업계 종사자로써도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한 오류였다. 하지만 내일 당장 거래를 할 수 없다는 불안감에 밤을 새워서라도 해결해야 했다. 일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