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6박 7일의 일정이라, 선택한 투어 2개 중에 하나가 아유타야 선셋 보트 투어였다. 예전에 갔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와 비슷한 느낌이라 엄마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아유타야는 방콕에서 북쪽으로…
시작 각 국의 격리 해제가 풀려가던 2021년 10월. 가지고 있던 마일리지를 소진해야 하니,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동남아 중에 안전한 곳을 찾았다. 그래서 결정된 곳이…
태국하면 마사지라고 하지 않는가? 그동안은 아프게 받다가 화가 나서 마사지사 언니들 때릴까바 타이 마사지를 쉽게 받지 못했다. 베트남을 가도 허브 오일로 해주는 마사지를 받았다. 압도…
방콕은 처음이라 일일투어를 2개 정도는 넣고 싶었다. 언니와 엄마가 함께 하는 여행이라 수요 조사를 해보니 왕궁은 무조건 해야 할 것 같았다. 그리고 다른 한 곳은…
방콕 시암 켐핀스키는 한국에서도 워낙 유명한 호텔이라 사진으로 접해오다가 과감히 예약을 해봤다. 예약 나는 인터파크에서 박당 30만원 안쪽으로 예약을 했다. – 호텔 예약 팁을 주자면…
마일리지로 산 방콕 티켓에 호텔만 들여다보길 수십차례. 6박의 7일의 3박은 방콕 샹그릴라로 결정했다. 방콕은 처음이라서 관광을 하는 사람에게 유리해 보여서 선택했다. 위치 방콕 샹그릴라는 짜오프라야강…
나에게는 자그만치 대략 10만정도 되는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었다. (과거형)예전에 아주 적립율이 좋았던 신용카드를 쓰고 1억을 써야 모을 수 있던 마일리지였다. 왜 과거의 이야기냐 하면 과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