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에어팟 프로를 구매했다는 후기를 올렸다. 계속 쓰다보니 어느 정도 적응이 돼 귀가 아픈 문제는 좀 덜 해 졌다. 하지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하면 귀가 먹먹한 느낌이 심해서 끄고 사용하고…
연금저축에 대한 이야기를 쓰면서 결산을 매달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나를 위한 다짐이기도 하고 다달이 올리면서 포트에 운영을 고민해 보기 위함이다.이제부터는 다달이 월 결산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2016년 11월에 애플워치 2버전를 구매했다. 방수가 되는 디지털 와치가 나오면 사야지 맘을 먹고 있었는데 애플에서 내 맘을 어떻게 알았는지 방수되는 2버전을 출시해서 달려갔다. 그 뒤로 2020년까지 4년 가까이 써오고 있다. 애플워치를 구매하게 된 이유…
요즘 부동산 가격을 검색해 보고는 한숨만 늘어 간다. 물론 집을 살 돈도 안되지만 혹시 전셋값이 오르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을 가지고 산다. 최근 들어 부자가…
내 포스트를 보면 난 정말 못 말리는 앱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구매의 확장이 일어나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아이폰으로 시작해서 필요한 주변기기를 사면서…
늘 체온이 불규칙하다고 느끼고 내가 열이 나는지 아니면 체온이 낮은지 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환절기에 혹시 A형 독감이라도 걸리게 되면 안 되니까 미리 조심해야…
에스프레소를 사용하다 보면 에스프레소 버튼을 눌렀는데도, 추출이 안 되거나 불만 깜빡이고 내가 원하는 커피를 쏟아내지 않는 경우를 마주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다른 분들을 통해 들었지만…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었다. 동네 맛있는 커피집도 있지만, 하루에 두 세잔 커피를 마시는 버릇이 있다.늘 네스프레소 캡슐을 구비해 둔다. 무슨 정신이었는지 캡슐이 똑…
업무 특성상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일하는 곳의 대부분은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많다. 하지만 해결이 안되는 것이나 궁금한 것이 생기면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검색하는 일이 생긴다. 시력이 점점 나빠지는…
모든 유행은 돌고 도는 듯하다. 필름카메라가가 아직도 유행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지금부터 십 년 전 즘 일본 여행을 자주 가던 시기에도 필름카메라가 유행이었다. DSLR 카메라도 유행이긴 했지만, 디자이너들 사이에는 감성적인 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