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다 지나가고 쓰는 오랜만의 직구 후기를 쓴다.미국의 여름 세일 기간에 맞춰 제이크루에서 오래 전에 찜해두었던 원피스와 금액 맞추려고 산 캐시미어. 왠지 관세안 금액에 맞춰야…
밀리의 서재를 정기구독 한지 2년째 되어 간다. 지금까지 읽은 책은 총 99권이다. 1년을 결제해서 돈이 아까워서라도 어떻게든 읽게 된다. 올 해는 생각보다 앱을 못 열어…
일렉트로룩스를 3년전쯤 구매한 이후로 무선의 편리함을 알아버렸다. 3~4년쯤 쓰다보니 배터리가 모자라서 힘이 딸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다이슨 v8이 핫딜가로 나오기를 기다렸다. 왜인지 기다리던 핫딜이 나오지는 않고…
10년 전 쯤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 갑자기 신한카드에서 전화가 왔다. 카드 가입 전화였는데 어떻게 알았는 지, 연봉 수준이 레이디베스트 카드 발급 조건이 된다며 가입을…
직구를 처음하시는 분들은 카페를 가입하고 나면 게시판의 글을 보다보면 모르는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어디 묻기도 마땅치 않고 찾아봐도 제대로 된 설명도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지난 8월 에어팟프로를 구매했다는 글을 올렸다. 2020년 10월 이전 제조한 에어팟프로 제품이 노이즈캔슬링 문제가 생겨 리콜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 후기도 찾아보고 알아보니 12월까진 사람이 너무…
겨울이면 캐시미어 니트류를 하나씩 꼭 구입한다. 4년 전에 구입한 캐시미어 가디건도 애용해서 입었는데 팔꿈치가 닳아 구멍이 나 버렸다. 워낙 털이 부드러워 많이 닿는 부분은 빨리…
그동안 나의 포스트에서 보면 알겠지만 알리익스프레스를 자주 이용한다. 원래는 가입이 어렵다는 타오바오를 이용했지만 배송비를 생각해서 꽉 채워서 사게 되면 불필요한 것들도 주문하게 된다. 간단한 것들은…
애플워치2를 쓰고 있는데 산 지 4년이 넘어가면서 부쩍 짧아진 사용 시간때문에 고민이었다. 아직 다른 기능은 잘 되고 있는 데 버리기도 아깝고 팔리지도 않을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