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로 산 방콕 티켓에 호텔만 들여다보길 수십차례. 6박의 7일의 3박은 방콕 샹그릴라로 결정했다. 방콕은 처음이라서 관광을 하는 사람에게 유리해 보여서 선택했다. 위치 방콕 샹그릴라는 짜오프라야강…
나에게는 자그만치 대략 10만정도 되는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었다. (과거형)예전에 아주 적립율이 좋았던 신용카드를 쓰고 1억을 써야 모을 수 있던 마일리지였다. 왜 과거의 이야기냐 하면 과거의…
내가 쓰는 네스프레소 머신은 이전글에도 있지만 시티즈 모델이다. 2017년 말경에 샀는데 6년 넘게 고장없이 잘 쓰고 있다. 예전에는 캡슐도 직구를 하곤 했다. 하지만 몇 년…
언제부터인지 기억하기도 전에 샤워를 하고 나면 가슴이랑 목부분이 빨갛게 오돌도돌하게 좁쌀처럼 뒤집어졌다. 따뜻한 샤워를 하고 나선 더 그랬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햇빛에 비춰보면…
충무로의 대한극장쪽말고 그 맞은편은 주로 인쇄골목이 가득하다. 어릴적에는 인쇄물을 맡기러 한 두번 가기도 했는데 오래되면서도 좀 지저분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오래된 노포들의 식당도 많고 왠만하면…
지난 충무로 직장인 점심 맛집에 이은 다른 맛집들을 추천한다. 오랜 기간 근무하지 않았지만 새로 생긴 식당을 방문하는 걸 즐기는 나로써는 행복한 충무로 생활이었다. 문득 더운…
키보드를 새로 살 일이 생겨 처음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알아보았다. 그동안 사용해 본 키보드는 기본 2만원대 펜타그래프방식의 키보드나 아이패드를 위한 로지텍의 K580정도가 내 돈을 주고 구매한…
대전집에 내려가는 시간이 맞으면 소제동에서 점심을 먹곤 하는데 이번에도 여러 집을 둘러보다가 온천집을 방문했다. 11시 30분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오픈하자마자 들어가보니 대부분…
8월 마이리얼트립에서 호캉스 특가로 나왔던 여의도 메리어트. 후기를 보다가 실내수영장에 꽂혀서 잠시 고민을 했더니 특가가 끝나버렸다. 1박에 조식 포함이었는데 10만원 정도였는데 아쉬웠다. 평소에 운동으로 수영을…
추석이라고 두 달 만에 고향집에 내려갔다. 대전역 뒷쪽, 대전사람들은 동광장이라고 부르는 쪽으로 나가면, 왼편은 철도청의 오래된 관사가 있던 소제동이다. 아주 어렸을 적 초등학교 입학도 전에…